찾기
라벨이나 매장 진열대를 찍으면 어떤 와인인지 찾아 줍니다. 생산자, 빈티지, 예상 풍미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Every Bottle Leaves a Trace.
마이 빈야드는 와인 라벨을 찾고, 마신 경험을 기록하고, 보유한 와인을 관리하면서 당신의 취향을 배워 가는 와인 동반자입니다.
Features
네 개의 탭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찾은 와인은 셀러에, 마신 와인은 기록에, 기록은 취향으로.
라벨이나 매장 진열대를 찍으면 어떤 와인인지 찾아 줍니다. 생산자, 빈티지, 예상 풍미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마신 날짜, 별점, 느낀 향과 맛을 남기세요. 쌓인 기록이 나만의 와인 일기가 됩니다.
집에 있는 와인과 수량, 구매 가격을 관리하세요. 마신 병은 바로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기록이 늘수록 좋아하는 품종, 산지, 스타일을 분석한 취향 프로필이 선명해집니다.
In the shop
진열대를 찍으면 여러 병의 이름과 가격표를 함께 읽고, 어떤 병이 괜찮은 선택인지 비교해 드립니다.
How it works
라벨이나 진열대를 카메라로 찍거나 앨범에서 사진을 고르세요.
마음에 든 와인은 셀러에 담고, 마신 뒤에는 별점과 노트를 남기세요.
기록이 쌓일수록 내가 좋아하는 와인의 공통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iPhone용으로 곧 출시됩니다.